권두언
2026. 05. 31
미래 지능정보사회의 가뭄 대응전략 :
2030s AGI/ASI 시대를 대비하며김성준(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 교수)
가뭄은 늘 조용히 시작된다. 홍수처럼 눈앞에서 범람하지도 않고, 태풍처럼 즉각적인 파괴를 남기지도 않는다. 그러나 가뭄은 사회 전반에 걸쳐 거대하고 오래 지속되는 상처를 남긴다. 홍수가 ‘단기 과잉 사건’이라면, 가뭄은 ‘마름의 과정’이자 ‘부족의 누적’이기 때문이다.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한 지금, 가뭄이 반복되는 ‘자연현상’이 아닌 ‘사회적·경제적 시스템의 취약성’이 드러나는 ‘구조적 재난’으로 성찰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
권두언
2026. 05. 31
학술/기술 기사 | 01
우리나라의 소규모 양수발전 연구 동향과
에너지 전환에서의 역할2026/03/20
학술/기술 기사 | 02
기후변화에 따른 강우특성 변화와 그에 따른
지역빈도해석 개선 방안2026/03/20
학술/기술 기사 | 03
도시 물순환 시스템 분야에서의
경쟁 세션 운영 사례2026/03/22
학술/기술 기사 | 04
머신러닝 기반의 연안 침수리스크 평가와
그린-그레이 하이브리드 방재 전략2026/03/22
학술/기술 기사 | 05
기후극한 시대의 복합재해 대비:
다중 주파수 분석 기반 복합 가뭄-폭염 예측2026/03/22

김기형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장

김상호
상지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문용주
㈜삼안
부사장

정창삼
인덕대학교
스마트건설방재학과 교수

정창삼
인덕대학교
스마트건설방재학과 교수

김상욱
강원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김연주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백경록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손민우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손민우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정영훈
경북대학교
건설방재공학과 교수

강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검검과 팀장

김창환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예보통제과장

노영신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연구위원

방윤현
㈜청솔엔지니어링
사장(대표이사)

배영대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기획처 처장

안정환
한국수력원자력(주) 차장

이창현
㈜유신 수자원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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